스펙트럼 K 토크: 오늘의 여성 영화와 여성 캐릭터 재현 2020 평창국제평화영화제는 최근 한국영화 트랜드를 포착하는 ‘스펙트럼K’ 섹션을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이번 주제는 ‘여성’. 스펙트럼 K 섹션에선 윤가은 감독의 <우리집>(2018), 김보라 감독의 <벌새>(2018), 한가람 감독의 <아워 바디>(2019), 김도영 감독의 <82년생 김지영>(2019) 그리고 박강아름 감독의 다큐멘터리...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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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에도 안목이 있다. <더 스크린>

환영합니다. 2019년 1월 문을 연 영화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더 스크린>은 가치 있는 문화 생활을 원하는 여러에게 더 좋은 경험을 약속하는 ‘컨시어지 미디어’입니다.

여러분이 귀한 시간을 들여 읽고, 듣고, 보고, 경험할 ‘멋진 문화 콘텐츠’와 1984년 창간해 26년 간 천만 독자의 사랑을 받았던 영화 전문 월간지 <스크린>의 독점 아카이빙 콘텐츠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