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도 시간을 거스를 순 없지만, 시간을 초월할 수는 있습니다. 클래식의 힘이죠. 오드리 헵번은 그 자체로 ‘클래식’입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낡기는커녕 점점 새로워집니다. 끊임없이 오드리 헵번의 고전 영화가 ‘기획전’ 형식으로 스크린 위에서 살아나는 이유이기도 하죠. 숏컷과 아이스크림, 담뱃대와... 더 보기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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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에도 안목이 있다. <더 스크린>

환영합니다. 2019년 1월 문을 연 영화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더 스크린>은 가치 있는 문화 생활을 원하는 여러에게 더 좋은 경험을 약속하는 ‘컨시어지 미디어’입니다.

여러분이 귀한 시간을 들여 읽고, 듣고, 보고, 경험할 ‘멋진 문화 콘텐츠’와 1984년 창간해 26년 간 천만 독자의 사랑을 받았던 영화 전문 월간지 <스크린>의 독점 아카이빙 콘텐츠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