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넷플릭스에 떴다 그녀! 아이유의 <페르소나>

Pers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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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아이유 아닌 연기하는 배우 이지은. 그녀의 연기 경력은 벌써 9년 차에 접어듭니다. 학원 청춘 드라마 <드림하이>(KBS2, 2011)부터 50부작 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KBS2, 2013), 퓨전 사극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SBS, 2016), 열혈 팬덤을 누린 <나의 아저씨>(tvN, 2018)까지 스펙트럼도 넓습니다.

4월 11일(목)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페르소나> 배우 이지은이 연기 무대를 영화로 한발짝 옮긴 도전이죠. 제작자로 나선 윤종신이 <비밀은 없다>(2016)의 이경미 감독, <마담 뺑덕>(2014)의 임필성 감독, <소공녀>(2018)의 전고은 감독, <더 테이블>(2017)의 전종관 감독을 불러 모아 큰 그림을 그렸습니다.

배우 이지은의 네 얼굴은 각기 어떤 매력이 있을까요? <살롱 스포금지> 감독과 배우 이지은의 궁합 지수, 캐릭터 매력 지수를 점검합니다. 이경미 감독의 <러브 세트>, 임필성 감독의 <썩지 않게 아주 오래>, 전고운 감독의 <키스가 >, 김종관 감독의 <밤을 걷다> 최고 95점에 빛나는 단편은 어떤 작품일까요?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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