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학자를 놀라게 한 놀란 감독 “<테넷> 시간 통념을 깨다니!”

테넷 TENET,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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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넷>에서 주인공에게 총알을 쥐여주며 ‘인버전’ 개념을 설명해줬던 여성 과학자처럼 우리에게 눈높이 설명을 해줄 분을 모셨습니다. 한국천문연구원에서 인공위성 4대를 동시에 만들고 있는 물리학자 황정아 박사님입니다.

“‘시간을 역행하기 위해서 순행하는 만큼의 정량적 시간이 필요하다.’ 지금까지 시간 여행 개념은 과정을 점프하는 ‘타임 슬립’이었죠. 그 사이에 ‘과정’이 필요하다는 놀란 감독의 발상은 굉장히 천재적이었습니다.”

황정아 박사님과 함께 <테넷> 을 통해 놀란 감독의 놀라운 머릿속을 들여다보는 [<테넷> 박사님께 물어봐요] 지금 시작합니다.



기획 및 제작 <더 스크린> 편집부

재미에도 안목이 있다. <더 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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