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진 시간>은 개연성이 사라져버렸죠. 그런데!

사라진 시간 Me and Me, 2020

This post is last updated 30 days ago.

32년 간 배우로 살아온 ‘배우 정진영’이 57세에 첫 영화 <사라진 시간>을 연출했습니다. <사라진 시간>은 처음엔 ‘미스터리 스릴러’처럼 시작합니다. 하지만 이 영화에 미스터리 스릴러의 장르적 재미를 기대하신다면? 당신은 안드로메다에 홀로 버려질 거에요.

“정진영 감독은 다른 사람들이 잘하는 걸 찍을 생각이 없었어요. 영화 중반부터 감독은 ‘피리’를 불기 시작합니다.”

  • #피리 부는 사나이 정진영
  • #장르가 봉준호? 스토리가 정진영!
  • #우리는 ‘배우’라는 다중 인격
  • #관객을 홀리는 데 성공하다

장면으로 풀어내는 이 영화가 내 영화가 되는 순간 [이영내영]의 두 번째 영화는 <사라진 시간> 입니다. 무릎을 탁 치는 영상 리뷰, 지금 바로 ▶PLAY



기획 및 제작 <더 스크린> 편집부

재미에도 안목이 있다. <더 스크린>

환영합니다. 2019년 1월 문을 연 영화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더 스크린>은 가치 있는 문화 생활을 원하는 여러에게 더 좋은 경험을 약속하는 ‘컨시어지 미디어’입니다.

여러분이 귀한 시간을 들여 읽고, 듣고, 보고, 경험할 ‘멋진 문화 콘텐츠’와 1984년 창간해 26년 간 천만 독자의 사랑을 받았던 영화 전문 월간지 <스크린>의 독점 아카이빙 콘텐츠를 만나보세요.

More Stories
메리 해리 크리스마스 이벤트 당첨자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