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엔 <아바타> 바다엔 <아쿠아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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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도, 배트맨도 못한 일을 아쿠아맨이 해낼 줄이야. DC가 <아쿠아맨>(2018)으로 확실히 생기를 되찾은 분위기입니다.

승승장구하는 마블에 지지 않겠다는 듯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2016), <수어사이드 스쿼드>(2016)까지 최고 히트상품을 연달아 공개했지만 둘 다 무참한 평가를 받았죠.

하지만 전통의 코믹스 명가 DC는 실수를 되풀이 하지 않았습니다. 마블보다 빨리 여성 슈퍼히어로 솔로 무비 <원더우먼>(2017)를 제작해 크게 칭찬 받더니, 제임스 완 감독을 파격 영입한 <아쿠아맨>으로 칭찬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네요.

‘우주엔 <아바타> 바다엔 <아쿠아맨>’이라고 평가받을 만큼 아름다운 바다 비주얼은 어떻게 만들었을까요? DC는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에서 논란이 된 ‘마더 콤플렉스’를 어떻게 해소했는지, 공포 영화 전문 감독 제임스 완은 어떻게 DC를 수렁에서 건져올렸는지. 그리고 <아쿠아맨>이 들려주는 리더의 조건까지. 스포 없이 알찬 영화 엔터 팟캐스트 ‘살롱 드 스포금지’가 <아쿠아맨>을 집중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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