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 게임 인터뷰] 어서와요. 방치된 숲 일랜시아

다큐멘터리 내언니전지현과 나,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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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랜시아 왜 하세요?

1999년에 출시되어 화려한 전성기를 누렸던 넥슨의 대표적인 클래식 RPG. 그러나 지금은 10년간 업데이트도 운영자도 없이 방치된 망겜 ‘일랜시아’. 하지만 아직도 그곳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박윤진 감독은 그들에게 묻습니다. “일랜시아 왜 하세요?” 국내 최초 게임 유저 다큐멘터리 <내언니전지현과 나>는 그렇게 탄생했습니다.

“그럼 감독님은 일랜시아 왜 하세요?” 

그 이유를 묻기 위해 18년 만에 직접 일랜시아에 들어갔습니다. <내언니전지현과 나> 박윤진 감독, a.k.a 16년 차 일랜시아 유저 [내언니전지현]님의 초대를 받아 18년 만에 일랜시아에 머물면서 그 답을 찾았습니다. 스스로.

일요일 아침. 뒤통수가 투욱 튀어나온 모니터를 켜고 데굴데굴 볼마우스를 굴려 접속하던 일랜시아의 기억을 소환해드립니다. 밀레니얼 세대의 동물의 숲 ‘일랜시아’ 속에서 펼쳐지는 인 게임 인터뷰. 지금 바로 접속해보세요.



기획 및 제작 <더 스크린> 편집부

재미에도 안목이 있다. <더 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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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축하는 넣어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