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2019년 <기생충>부터 <82년생 김지영>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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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_2019년이 시작되자마자 한국 영화계의 기대작 목록이 하나 둘 업데이트되기 시작했습니다.

100억 원 대 블록버스터 영화가 줄줄이 개봉했다가 손익분기점의 절반도 못 넘기고 씁쓸하게 퇴장해야 했던 2018년과 비교하면, 2019년의 한국 영화 기대작 목록은 꽤 튼실해 보입니다.

황금돼지해를 웃음으로 열겠다는 포부의 <극한직업>, 이미 칸 영화제 초청 티켓은 따놓은 당상이라는 소문이 들려오는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 <쉬리> 이후 20년 만에 배우 한석규와 최민식이 격돌하는 <천문>, 시대의 얼굴이 된 배우 송강호가 세종대왕으로 돌아올 <나랏말싸미>, 배우 전도연과 정우성이 뜨겁게 만날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내부자들>의 배우 이병헌,  우민호 감독이 다시 만나는 <남산의 부장들> 그리고 캐스팅 기사 하나 나올 때마다 실시간 검색 순위 1위에 오르는 <82년생 김지영>까지.

<더 스크린>의 오디오 콘텐츠 ‘살롱 드 스포금지’의 세 MC가 2019년 개봉작 중 가장 눈과 마음이 쏠리는 기대작 8편을 골랐습니다.

MC들이 기대작으로 꼽은 <극한직업>이 1월 23일 개봉해서 3일 만에 100만 명 관객을 넘어서며 흥행하고 있는 걸 보면, 예상 타율이 꽤 좋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영화가 궁금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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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에도 안목이 있다. <더 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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